아름다운 나의 집착

16 6, 2007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Posted by: 마코토팬더 In: 말 끝 흐리는 독서노트

“하루카에게 고백할 예정은?”
“없어~ 그녀가 얼마나 히로를 좋아하는지도 잘 알고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어떤 건지 나도 아직 잘 몰라.”
“잘 모르면서 사귀는 거잖아. 대부분의 녀석들은.”


_ H2 소장판 16권, 온천에서 주고받던 야나기와 히로의 대화.

야나기는 볼 수록 내 친구 김택수를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히로를 보면 이준원.
업장에서 시달리며 실적 스트레스에 찌들고 찌들어
이제는 더 이상 청춘을 불태우는 소년이라 할 수 없지만.

2 Responses to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1 | 딸기뿡이

6월 17th, 2007 at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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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진짜 김택수씨 ‘퐨’ 되겠다니까요!
다음에 육성이라도 쿨럭;;;;

2 | 양치기소년

6월 18th, 2007 at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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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은 무척 느끼합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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