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말들 많은 me2day와 playtalk, 실체를 알아챘기에 결코 중독되고 싶지는 않아 그동안 계정을 만들어 본다던가 하는 짓을 하지 않았더랬다. (게다가 요즘은 정말 많이 바빠서 -_-)
그런데 어제 술상 건너편에 앉았던 양반이 무척 심난하면서도 발랄하게 중독증세를 호소하길래 아침 나절부터 playtalk 계정을 만들어 봤다. 그리고 역시나 한참동안 정신없이 놀게 되었다. 단순하고 명쾌한 아름다움 – 어렵지도 귀찮지도 않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