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 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커피 체인 Caribou Coffee가 국내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 기회가 되면 Caribou Coffee의 커피를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최근 신촌점도 생기고, 이대점도 생겨 제법 눈에 많이 띄였었고. 하지만 정작 Caribou를 처음 찾은 건 오랜만에 찾은 압구정에서였다. 마침 커피가 무척 마시고 싶었고, 이래저래 어쩔 수 없이 커피마시는 것 [...]
한두달 전 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커피 체인 Caribou Coffee가 국내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 기회가 되면 Caribou Coffee의 커피를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최근 신촌점도 생기고, 이대점도 생겨 제법 눈에 많이 띄였었고. 하지만 정작 Caribou를 처음 찾은 건 오랜만에 찾은 압구정에서였다. 마침 커피가 무척 마시고 싶었고, 이래저래 어쩔 수 없이 커피마시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