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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의 집착 &#187; Starflyer 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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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을 심는 마음으로 잘 먹고, 잘 놀고, 잘 사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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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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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07 09:32:38 +0000</pubDate>
		<dc:creator>마코토팬더</dc:creator>
				<category><![CDATA[아슬아슬한 인생]]></category>
		<category><![CDATA[Starflyer 59]]></category>
		<category><![CDATA[연애문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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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위로는 1-2살쯤, 아래로는 12살 &#8211; 하지만 과연 나를 좋아할 12살 연하가 있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 당연히 연하, 가능하다면 여고생 즈음이었으면 좋겠다.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후딱 시집 가버려서 날 슬프게 했던 이요원, 멀리 있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정려원, 얼굴도 목소리도 너무 귀여운 bedep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span><br />: 위로는 1-2살쯤, 아래로는 12살 &#8211; 하지만 과연 나를 좋아할 12살 연하가 있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span><br />: 당연히 연하, 가능하다면 여고생 즈음이었으면 좋겠다.</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font> <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span><br />: 후딱 시집 가버려서 날 슬프게 했던 이요원, 멀리 있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정려원, 얼굴도 목소리도 너무 귀여운 <a href="http://bedep.com" target="_blank">bedep</a>씨, 요즘 내 마음을 꽉 채우고 있는 아오이 유우, 으악-<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br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font> <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span><br />: 장동건처럼 잘 생겨지고 싶고, 스티븐 잡스처럼 야심찬 사내가 되고 싶고. 하지만 나는 그저 Swan Dive의 Bill DeMain 아저씨처럼 따뜻한 노래를 쓰고 부르면서 살다가 김창완 아저씨처럼 기분좋게 늙을 수만 있어도 정말 좋겠네.<br style="color: rgb(142, 142, 142);"><br style="color: rgb(142, 142, 142);"><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딸기뿡이님이 이 즈음에서 중간생략 하셨는데 전 원문보고 다 긁어왔어요 ;;)</span></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연애는 최선을 다하는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span><br />: 상대방이 최선을 다해주는 것에 비해 별로 최선을 다하는 편은 아닌 듯. 누군가를 몹시 사랑하게 되어도 그것이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늘 연애하는 상대를 속썩이는 편.</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데이트할때는 각자부담하는게 당연?</span><br />: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먼저 많이 내는 편인 듯. 이건 굳이 데-또가 아니더라 해당됨. <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자산 따위를 모을 수 없는 가장 큰 원인이랄까;;)</span></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span><br />: 있을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만, 애인이 있든/없든 간에 미팅같이 귀찮은 것을 하고 싶지는 않다.<br />&nbsp;<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span><br />: 더럽디 더러운 성격을 꾹꾹 누르고 숨기며 지내기. 오늘 일을 다 마치지 못하고 퇴근하면 내일 회사가 발칵 뒤집힐 거 알면서도 눈 딱 감고 데이트 약속 지키기. <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그런데 과연 데이트 약속만을 위한 걸까?)</span> 좀 오버스럽다 싶을 만큼 상대방을 늘 즐겁게 해주려고 애쓰기. 그리고 무엇보다 노력하는 일은 &#8216;명랑연애 유지를 위해 필요한 거짓말 꾸준히 하기&#8217; 쯤이겠군.</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span><br />: 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 줄 것<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연애하다가도 헤어지면 남는 건 역시나 자기 뿐이니까.)</span>, 그리고 나와 자신에게 100% 솔직할 것.</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span><br />: 넓고 편안한 방에서 같이 뒹굴며 맥주도 마시고, 케이블TV도 보고 하는 데이트.</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연애에는 ○○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span><br />: 이해. 아무리 불꽃같이 사랑하는 사이라고 해도 서로를 100%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다.</p>
<p><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자기보다 학력등이 높거나 낮은쪽중 어느 쪽이 좋아?</span><br />: 고만고만한 게 가장 좋겠다. 꼭 선택해야 한다면 높은 쪽. 아무래도 상대가 나보다 더 잘난 게 나으니까.<br />&nbsp;<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span><br />: 아직 미혼인 관계로 장래를 고려해볼 때 차마 여기서는 밝힐 수가 없;;</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br /></font><span style="color: rgb(0, 102, 153);">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span><br />: 막 어둡지는 않지만 왠지 씁쓸한 노래들을 즐기는 듯. 최근 실연 때 들었던 노래는 &#8220;New Wife, New Life&#8221;.</p>
<p><a href="http://www.stronglysticky.com/wp-content/uploads/1/ck8.mp3" 06 New Wife, New Life.mp3 />ck8.mp3</a><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span></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span><br />: 그런 일은 한번도 없었지만, 만약 생긴다면 대쉬하거나 하진 않고 은근꾸준히 주변을 맴돌다가 곧 그만 둘 듯. 원래 요런 감정은 한참 그러다가도 금방 사그러들고 마는 법이니까.</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告白は自分からする？</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고백은 자신이 해?</span><br />: 거의 내가 했었던 듯. 난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참지 못하는 성격의 사람이다.</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span><br />: 까놓고 말해서 있다.</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好きな色は？</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좋아하는 색은?</span><br />: 파란색과 오렌지색.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51, 102);">ABSOLUTE VODKA</span>와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118, 53);">ABSOLUTE MANDRIN</span>이 생각난다.</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ケータイの色は？</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휴대폰의 색은?</span><br />: 검정색. 하지만 기스가 하도 많이 나서 슬슬 회색같아 보이기도 한다;;</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あなたの心の色は？</font><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당신의 마음의 색은?</span><br />: 검정색. 속이 시커먼 인간이니까. 그렇다고 완전 새까만 검정은 아니다. 대충 &#8216;#333333&#8242; 정도?</p>
<p><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次のつ６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font> <br /><span style="color: rgb(0, 102, 153);">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span><br /><span style="color: rgb(153, 153, 102);">(赤・青・緑・ピンク・黒・白)</span><br style="color: rgb(153, 153, 102);"><span style="color: rgb(193, 193, 193);">(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span><br />: 학창 시절 친구가 별로 없었듯, 딱히 날 이웃으로까지 생각해주시는 블로거들도 별로 없을 것 같은 관계로 무척 어려운 질문.</p>
<p>빨강 : 얘가 요즘 내 블로그를 들러보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8211; 빨간색하면 역시나 내 딸래미 <a href="http://blog.naver.com/youry82" target="_blank">Maya</a>양이.<br />파랑 : 요즘 한참 고민많아 보이시는 <a href="http://www.trendons.com/" target="_blank">trendon</a>님, 파르르 희망찬 날들이 펼쳐지시길.<br />초록 : <a href="http://loceleb.egloos.com/" target="_blank">analog pinball player</a>씨, 즐겨쓰는 그 모자를 씌운 채로 연녹색 타이즈를 입혀보고 싶어.<br />핑크 : 왠지 보라색이나 회색에 연결해야 할 것 같지만 그래도 나름 상콤/발랄/산뜻하시니까 &#8211; <a href="http://padma.tistory.com/" target="_blank">pinklotus여사</a>님.<br />검정 : <a href="http://jackpeter.egloos.com/" target="_blank">PETER</a>님 포스트를 읽고 나서 요 몇 일 리듬까지 맞춰가며 &#8216;덩실덩실/데구르르&#8217;를 중얼거리게 되었어요, 으흐흐. 열심히 공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br />흰색 : <a href="http://vinzip.net/" target="_blank">vinzip</a>님, 예전부터 새하얀 블로그를 샘냈었고 (그래서 저도 냉큼 따라 고친거에요;) 빌어먹을 냉소주의란 텍스트를 볼 때마다 늘 그건 딱 하얀색 쯤이란 생각이 하곤 했었거든요.</p>
<p>* * *</p>
<p><a href="http://moongsiri.tistory.com/2233381" target="_blank">딸기뿡이님으로부터 건네 받은</a> 바통. 이런 문답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왠지 나도 한 번쯤은 받아보고는 싶었었다. (딸기뿡이님, 정말 감사합니다. 소원성취했어요.) 답을 슥슥 적는 동안 &#8211; 아, 시간 정말 잘 가는구나;; 요즘 일본어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있는 탓에 답을 적는 내내 왠지 과제 푸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었는데, 어쨌든 한참동안 퍽 즐거웠다.</p>
<p>바통을 넘긴 사람들 중 왠지 이런 거 딱 질색일 것 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충 누구누구인지 짐작이 감.) 행운의 편지 넘기듯 건네주어 보고 픈 장난기가 발동한다. 기왕 하는 거 저주도 같이 붙여야 되는데 &#8211; &#8220;이 질문에 답을 적고 6명에게 돌리지 않으면 5년 동안 이성과 잠자리할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8221; 같이 완전 기분 나쁘고 재수없는 걸로 말이지, 흐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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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flyer 59, &#8220;New Wife, New Life&#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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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Feb 2007 14:34:17 +0000</pubDate>
		<dc:creator>마코토팬더</dc:creator>
				<category><![CDATA[수다스런 쥬크박스]]></category>
		<category><![CDATA[acquisition]]></category>
		<category><![CDATA[iTunes Store]]></category>
		<category><![CDATA[New Wife New Life]]></category>
		<category><![CDATA[old]]></category>
		<category><![CDATA[Starflyer 5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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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acquisition으로 희귀한 노래 찾아 듣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그러다 재발견하고 무척 좋아하게 된 게 바로 Starflyer 59이다. 힘겹게 이 앨범, 저 앨범 구해서 듣고 있는데 듣는 노래들마다 느낌이 사뭇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무척 좋다. 사실 너무 흔치 않은 탓에 아슬아슬하게 찾게 되는 재미에 더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Starflyer 59 노래 중 내가 제일 처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a href="http://www.acquisitionp2p.com/" target="_blank">acquisition</a>으로 희귀한 노래 찾아 듣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그러다 재발견하고 무척 좋아하게 된 게 바로 Starflyer 59이다. 힘겹게 이 앨범, 저 앨범 구해서 듣고 있는데 듣는 노래들마다 느낌이 사뭇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무척 좋다. 사실 너무 흔치 않은 탓에 아슬아슬하게 찾게 되는 재미에 더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p>
<p>Starflyer 59 노래 중 내가 제일 처음 들었던 앨범은 바로 &lt;Old&gt;(2003). 이 중 처음 들었던 노래는 바로 이 &#8220;New Wife, New Life&#8221;였다. 제목이 워낙 깨서 괜히 마음에 들었었지만 노래 마저 좋아서 처음 들어보자마자 확 반했었지.</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2sEXWpCwfs&amp;hl=ko&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r2sEXWpCwfs&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lt;Old&gt;앨범의 노래들은 도통 구할 수가 없더라. 그 어떤 P2P를 뒤져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수입 앨범이 있으면 CD라도 사려고 찾아봤는데 역시 없고, iTunes Store에서라도 사볼까 싶어 찾아봤는데 iTunes Store에 조차 (이상하게 이 앨범만) 없었다.</p>
<p>그래서 결국 이 노래를 나에게 처음 들려줬던 사람, 아마도 내가 아는 한 이 노래 mp3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사람인 (지난 주에 헤어진) 예전 여자친구에게 달라고 해서 받았다. 딱히 생각나서 다시 듣고 싶은 노래는 &#8220;New Wife, New Life&#8221; 뿐이었지만 그래도 참 이 노래 제목을 말하면서 보내달라고 하기는 좀 곤란했더랬다.</p>
<p>결국 앨범 제목만 말하고 그냥 앨범째 받았는데(-_-) 오랜 만에 들어서인지 무척 좋았다. 다만 파일을 얻는 과정 그랬었어서인지 이상하게 악착같이 듣게 되더군. 마치 스스로 최면이라도 걸 듯이. 노래를 구하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그야말로 순수한 마음이었는데 &#8211; 이것 참 우연찮게 기분 묘해지는군.</p>
<p>어쨌든 정말 좋은 이 노래, 퍼즈 잔뜩 먹은 기타 리프가 너무 즐겁다. 가사까지 들리면 더 즐거울 것 같은데 아쉽게도 그것까지는 무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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