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올인하고 있는 The Dears,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 “Deuxieme Partie”.
이 블로그에서도 언급한 적 있지만, 난 iTunes에서 곡 정보를 편집하고 앨범사진을 찾아 넣고 하며 정리하는 태그 정리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 노래는 어떤 앨범에 있었던 곡인지 그 정보를 도저히 찾아내지 못한 채 그냥 [알 수 없는 앨범]에 홀로 덜컥 리스트업 되어 [...]
요즘 완전 올인하고 있는 The Dears,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 “Deuxieme Partie”.
이 블로그에서도 언급한 적 있지만, 난 iTunes에서 곡 정보를 편집하고 앨범사진을 찾아 넣고 하며 정리하는 태그 정리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 노래는 어떤 앨범에 있었던 곡인지 그 정보를 도저히 찾아내지 못한 채 그냥 [알 수 없는 앨범]에 홀로 덜컥 리스트업 되어 [...]